서울 노원구가 ‘제2기 대한민국 로컬 100’에 두 곳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노원구는 문화명소 부문에 ‘화랑대 철도공원·노원불빛정원’, 문화콘텐츠 부문에 ‘노원달빛산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간과 콘텐츠 분야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서울시…
서울 한복판에서 전국 방방곡곡의 매력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 교류 거점이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1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서울시청 인근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에서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울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2024 서울빛초롱축제'가 4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관광재단은 5일 발표를 통해 이번 축제에 총 328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치로, 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