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가 불법·노후 간판을 정비하고 한글 중심의 친환경 간판으로 거리를 새롭게 단장한다. 종로구는 오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2026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대상지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종로3가역 인근 옛 서울극장 자리에 최고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종로구 관수동 59번지 일대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2월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서울극장의…
서울 중구 남창동 9-1 일대 남대문구역 7-1지구가 도심 최초로 1인 가구를 위한 장기민간임대주택을 포함한 대규모 재개발에 나선다. 회현역 6번 출구와 삼익패션타운 인근에 위치한 이 사업지는 지하 7층, 지상 29층 규모로…
서울시가 노량진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변경안을 통과시키면서 노량진4구역 재개발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노량진동 227-121번지 일대에 위치한 노량진4구역은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 인근에 조성된다. 최고 35층, 8개 동, 총 824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체육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