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마지막 국민임대주택지구로 꼽혀온 세곡지구 개발이 세곡6단지 공급 확정과 함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세곡동 192 일원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 신림선 보라매공원역 인근에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역세권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신대방동 498-9번지 일대 ‘보라매공원역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계획이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