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에 무려 4승12패로 밀렸던 삼성 라이온즈가 2025시즌 첫 맞대결에서 달라진 불펜 전력으로 복수에 성공하며 반격의 포문을 열었다. 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서 삼성은 선발 최원태의 110구 역투와…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루키 배찬승(19)이 대망의 데뷔전 155km 퍼펙트 피칭으로 KBO리그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3일 대구 키움전에서 6회 구원 등판한 배찬승은 단 8구 만에 1이닝을 삭제하며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직구…
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첫 공식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1로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17일 열린 2025 KBO 시범경기에서 한화는 김태연의 선제 홈런과 하주석, 최인호의…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KBO리그 월간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발표에서 "구자욱이 총점 76.34점을 획득해 입단 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