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임야에서 후박나무 140그루의 껍질이 무더기로 벗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산림자원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하고 수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문제의 사건은 지난달 17일 도내 환경단체에…
한밤중 한라산국립공원 인근에서 자연석을 불법 채취하려던 70대 남성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 제주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임재남)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70대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50대 B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