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최근 유독가스를 흡입해 응급실을 찾았던 아찔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격무 속에서 생긴 단순한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며, 이를 통해 자신과 타인에게 ‘괜찮다’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테이프로 흉기를 손에 붙인 체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9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 16분께 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