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대표이사 김병지)가 용인대 출신 골키퍼 홍진혁(22)을 영입하며 골문 경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25일 공식 발표된 이번 계약으로 강원은 186cm의 탄탄한 체격과 탁월한 반사 신경, 빌드업 능력을 겸비한 유망 골키퍼를 품에…
K리그2 경남FC(대표이사 지현철)가 골키퍼 최필수(33)를 새롭게 품으며 2025시즌 골문 강화에 성공했다. 구단은 21일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춘 최필수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필수는 1m91c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