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처음 국가통계로 공개한 '19세 남성 건강지표'에 따르면, 2006년생의 평균 체중은 10년 전보다 약 4kg 증가한 73.37kg으로 나타났습니다. 비만율은 31%로 상승하고 정상체중 비율은 감소해 청년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됩니다.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초가공식품보다 최소 가공된가정식을 먹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 런던대 연구진은 과체중 성인 55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과 최소 가공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