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열풍을 틈타 일반식품을 ‘먹는 위고비’, ‘식욕억제제’처럼 속여 판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플루언서를 동원해 ‘한 달에 7㎏ 감량’ 같은 허위 체험담을 내세운 방식이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이나 비만치료제 등 의약품으로…
정부가 불법 선정성 광고물 차단을 위해 활용되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행정안전부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옥외광고물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거쳐 지난 14일 공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