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최하위에 처한 대구FC 가 수비 보강을 위한 결단을 내렸다. 대구는 11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2 경남FC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 베테랑 수비수 우주성을 영입하고 미드필더 이찬동을 경남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이 지난 4일 현역 국가대표 수비수 권경원(33)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클럽 역사상 첫 A대표팀 현역 선수가 합류한 사례로, 안양 수비진의 수준 향상과 함께 시즌 후반 반등을…
K리그2 중위권 반등을 노리는 부천FC1995가 수비 강화를 위해 경험 많은 중앙수비수 백동규를 품었다. 부천은 18일 "리그 254경기 출전 경력을 지닌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후반기 레이스를…
충북 청주 FC가 프리미어리그(QPR)와 J리그, 그리고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수비수 윤석영(35)을 품었다. 윤석영은 전남드래곤즈에서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뒤, 성인 대표팀 발탁은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 J리그, FC서울, 강원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