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와 그의 아내가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했다는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 수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6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한 강형욱 부부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축구 스타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을 둘러싼 강남 클럽 방문 및 술값 3000만 원 결제 루머를 퍼뜨린 클럽 영업 직원(MD)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들 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