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을 스토킹 하다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장형준(33)의 신상이 공개됐다. 울산지검은 22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장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은 이날부터 30일간 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20년간 자신을 도와준 은인 A씨를 살해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의영 부장판사)는 19일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65)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김씨와 검사의 항소는 모두…
테이프로 흉기를 손에 붙인 체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9일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 16분께 인천시…
술을 마시고 운전한 상태로 걸어가던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9일(오늘) 전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김미경)은 구속 기소된 33세 A 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사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혐의로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