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산업의 기존 ‘3N’(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구도가 무너지고 넥슨과 크래프톤이 양강 체제를 형성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넥슨이 제기한 ‘다크앤다커’ 저작권 소송 판결이 두 기업의 희비를 가르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박찬석…
배틀그라운드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새로운 콘텐츠가 돌아왔다. 크래프톤은 최근 배틀그라운드의 33.2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기다리던 ‘루트 트럭’을 다시 사녹 맵에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히 트럭의 재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크래프톤 올해 유망한 외부 게임 스튜디오에 20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CES 2025 현장에서 진행된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