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대표 김동전)의 일부 가맹점이 배달 메뉴 가격을 매장 가격보다 비싸게 책정하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해 소비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10일 맘스터치는 가맹점 450곳 중 48곳이 본사와 협의를 거쳐 배달앱 내 메뉴…
교촌치킨 가맹점주 100여 명이 27일 판교 교촌에프앤비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물류대금(물대) 인하와 배달앱 중개 수수료 인하를 요구할 예정이다. 가맹점주들은 본사가 닭, 기름 등 원재료 공급 가격을 낮추고, 배달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