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배구여제’ 김연경(36)에게 한국 프로배구 역사상 최초로 특별공로상(가칭)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V리그에 지대한 공헌을 한 김연경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은퇴를 앞둔 현역 선수가 이 상을 받는 것은…
한국 여자배구의 전설 김연경(37)이 공식적으로 은퇴 투어를 시작했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GS칼텍스전 이후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했다. 성적과 관계없이 은퇴를 고려했고, 남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며 직접 은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