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만성 염증성 장질환인 크론병으로 인한 복통을 호소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크론 복통이 왔다. 라운딩 일행들과 식사 못 하고 그냥 왔다. 오해 마시길…”이라는…
배우 황정음(40)과 이수경(43)이 과거 드라마에서 강제 하차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 이수경은 촬영 도중 주연 자리에서 잘린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방송사 전속계약을 거절했더니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