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새 학기와 설 연휴를 앞두고 아동·영유아를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확대한다. 눈건강 지원부터 놀이·돌봄 공간 운영, 영유아 건강관리까지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서울시는 디지털 기기…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대상을 100인 미만 전체 어린이집으로 전면 확대하며 영유아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법정 간호사 배치 의무 대상에서 제외돼 있던 시설까지 공공이 직접 관리에 나서는 선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