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라운드가 종착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K리그2의 마지막 승부가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승격 경쟁의 향방을 가를 ‘수원 삼성과 전남 드래곤즈’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리그 2위 수원(승점 66)과 4위…
전남 드래곤즈가 7년 만에 순천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구단은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부천 FC 1995전을 광양축구전용구장이 아닌 순천으로 옮겨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검의 특급열차’ 제르소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새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3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에도 여전한 주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2 무대를 휘몰아치며 단일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음주운전 및 부적절한 SNS 게시글과 관련해 전남드래곤즈 소속 선수들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19일 연맹은 제5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유진홍과 유경민, 발디비아에 대한 징계 수위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12일…
3위와 4위의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남 드래곤즈와 서울 이랜드가 나란히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무승부에 그쳤다. 전남은 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와 1대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