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에 출입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음식점 내에서 반려동물을 자유롭게 이동시키거나 목줄을 풀어놓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된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이 같은…
경기도가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특화형 여가시설 조성을 본격화한다. 3일 경기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시설 조성지로 파주시 문산읍, 양주시 광적면, 포천시 이동면, 가평군 북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