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는 2026년 8월 21일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낙상 장면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가 근무자를 과도하게 공론화했다는 일부 비판을 받았다. 이후 영상을 삭제하고 자신을 돕고 사과했던 근무자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며…
박위는 2026년 8월 14일 KTX에서 하차하다 휠체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고, 2026년 8월 21일 사고 CCTV를 공개했다. 이후 이미 사과한 근무자의 실수를 공개한 방식이 과도했다는 비판이 나오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