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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미가 15개월 된 아들을 품 안에서 떠나보낸 아픈 사연을 방송을 통해 고백했다. 한때 세상을 울린 그 비극의 순간이 다시 회자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개그우먼 박보미(36)가 하늘에 있는 아들 시몬 군을 향한 깊은 그리움과 사랑을 전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박보미는 20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우리 시몬이가 천사가 된 지 2년째 되는 날. 대견하고 또 대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