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을 둘러싼 친형 부부 횡령 사건의 항소심 공판이 또다시 연기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당초 20일로 예정돼 있던 항소심 6차 공판을 9월 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기는…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재판이 다시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는 13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씨와 형수 이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