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더블헤더 2차전까지 승리하며 7연승으로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NC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더블헤더 2차전에서 두산을 5-2로 제압하며 하루에만 두 경기를 쓸어 담았다.…
NC 다이노스의 막내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KT의 경기에서 NC는 11-2로 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고,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