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에이스 라일리 톰슨의 호투와 김휘집의 연타석 맹타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제압했다. 6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NC는 6대 2로 승리를 거두며 2연패에서…
NC 다이노스의 막내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KT의 경기에서 NC는 11-2로 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고, 선발…
NC 다이노스가 라일리 톰슨(28)의 퀄리티스타트(QS)와 안정된 타선 집중력으로 LG 트윈스를 제압하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NC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시리즈 2승 1패로 앞섰다.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