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 임찬규(32)의 6이닝 호투에 힘입어 SSG 상대로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LG는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