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임찬규(32)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박동원(35)의 연타석 홈런포로 12-2로 완승을 거두며 전날 노히트노런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잠실 라이벌전에서 염경엽 감독 퇴장이라는 변수 속에서도 짜릿한 박동원(35)의 역전 홈런 폭발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5-2 제압했다. LG는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