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박대훈은 지난 8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대구FC가 무려 119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더구나 주심의 패널티킥 오심 논란까지 극복한 뒤 후반 막판에 무려 세 골을 몰아치며 거둔 짜릿한 역전승이라 의미가 더욱 깊었다. 대구는 8월 3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