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아침, 교차로 한가운데 놓인 큰 쓰레기를 발견하자마자 달려가 치운 배달기사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습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추운 날씨에 배달기사님 착하시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세종시에서 환경미화원 여럿이 쓰레기 속에서 실수로 버려진 2600만원 중 1828만원을 찾아준 사연이 전해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10시쯤 세종시청 자원순환과에 한 통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