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3단지 정비계획이 공람에 들어가며, 총 14개 단지의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계획을 통해 1~3단지는 기존 5110가구에서 최고 49층, 1만238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전체 목동…
서울역과 숙대입구역 사이 핵심 입지로 꼽히는 청파1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정비사업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1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오는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우건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