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내한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프렌치 오리지널 투어 무대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첫 내한이 성사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9월 3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이어진다. 뮤지컬…
뮤지컬 ‘팬텀’ 이 10주년을 맞아 다섯 번째 시즌이자 현 프로덕션의 마지막 무대를 ‘그랜드 피날레’로 선보인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21일 10주년 기념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5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