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 임찬규(32)의 6이닝 호투에 힘입어 SSG 상대로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LG는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4-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LG 트윈스가 고척돔 원정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3-1 대파하며 시즌 초반 무적의 행보를 이어갔다. 8일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에서 LG는 타선 폭발과 안정적인 투수력으로 개막 12경기에서 11승째를 수확했다.…
같은 잠실 야구장을 홈 구장을 사용하는 '한 지붕 두가족' LG 트윈스(1위)와 두산 베어스(10위)의 2025시즌 출발은 극과 극이다. LG는 개막 7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반면, 두산은 2승 6패로 리그…
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