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목지훈(21)의 5이닝 1실점 활약으로 SSG 랜더스를 제압하고 다시 승리 모드에 돌입했다. NC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하며 시즌 18승 1무 19패를 기록,…
NC 다이노스의 막내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KT의 경기에서 NC는 11-2로 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고,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