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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 착취방인 이른바 ‘목사방’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3)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하면서 사회적 공분이 다시 한번 커지고 있다. 검찰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녹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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