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의 외국인 공격수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빛났던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모따는 지난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두…
FC안양이 다시 한 번 수원FC를 무너뜨리며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써냈다. 안양은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FC를 2대1로 꺾고 리그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이번 승리로…
프로축구 K리그1 데뷔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FC안양(7위 5승 1무 7패 승점 16)이 안방에서 대구FC(12위 3승 1무 8패 승점 10)를 상대로 또 한 번의 승리를 노린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