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의 간판 공격수 세징야가 2025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징야는 올 시즌 4월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자신의 클래스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달의 골’은…
2024년 K리그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제시 린가드(32·FC서울)가 리그 최고의 연봉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3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1과 K리그2 구단별 연봉 자료에 따르면, 린가드는 18억 2000만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