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프로야구 KBO리그는 ‘타고투저’의 구도를 깨고 확연한 ‘타저투고’ 양상으로 전환되며 투수 중심 야구의 시대가 도래했다. 개막 한 달 만에 리그 평균 타율은 0.256, 평균자책점은 4.21로 뚝 떨어졌고, 홈런과 안타 수는…
롯데 자이언츠가 8연승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 롯데는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두고 시즌 14승째(1무 12패)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조류 동맹'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 KBO리그 초반 판도를 흔들며 리그 흥행의 선봉에 섰다. 시즌 초반부터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반등에 성공한 두 팀은 단순한 반짝 바람이 아닌, 뚝심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타자 전준우(39)가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류현진(37)을 상대로 홈런포를 터뜨리며 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전준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한화전에서 4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류현진의 145km…
손주영(27, LG 트윈스)이 2025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그는 “올해는 선발 28~30경기에 160이닝 이상, 15승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구체적으로 목표를 잡는 편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