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한 돈나룸마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68억 원)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올 시즌 처음으로 결장했다. 꾸준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단이 다른 팀들의 이적 제안을 거절하며 이적 가능성도 막힌 답답한 현실이 겹쳐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8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무대에서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PSG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로즈 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강인(23)이 완벽한 경기 운영 능력으로 PSG의 쿠프 드 프랑스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에이스'의 상징인 등번호 10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그는 95%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했고, 공수 조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