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29)이 커리어 하이 12탈삼진 기록을 갈아치우며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2이닝 6피안타 무실점, 12탈삼진의 괴력투를 펼친 박세웅의 호투를 앞세워…
창원NC파크의 구조물 추락 참사 이후 야구장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강훈)가 사직야구장 전반에 걸친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 롯데 구단은 시즌 개막 전부터 부산시 체육시설사업소와 함께 시설물 보강과 정기…
SSG 랜더스가 김건우(22)의 완벽한 구원투와 에레디아(쿠바·34)의 멀티히트 활약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하며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 마감했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를 5-2로 누르고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
롯데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보물’ 손호영이 2025시즌 풀타임 출전을 목표로 한다. 지난 시즌 LG에서 롯데로 트레이드된 뒤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낸 손호영은 타율 .317, 18홈런, 78타점, 7도루를 기록하며 팀 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