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내야수 구본혁이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수상은 구본혁이 보여준 ‘끝내기 슈퍼캐치’ 장면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이뤄졌다. ‘7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LG…
KT 위즈의 젊은 외야수 안현민(21)이 데뷔 첫 만루홈런 터뜨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안현민은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