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남미 챔피언 보타포구에 덜미를 잡히며 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강인은 교체로 투입됐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PSG는 6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 볼…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무대에서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PSG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로즈 볼 스타디움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