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이 소년범 전력으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과거 동료 배우와 매니저를 폭행했다는 의혹까지 추가로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8일 “조진웅이 이미 모든 연예 활동을 마치고 은퇴한 상태라…
배우 조진웅이 10대 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진웅 측은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5일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사실 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