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프로야구 KBO리그는 ‘타고투저’의 구도를 깨고 확연한 ‘타저투고’ 양상으로 전환되며 투수 중심 야구의 시대가 도래했다. 개막 한 달 만에 리그 평균 타율은 0.256, 평균자책점은 4.21로 뚝 떨어졌고, 홈런과 안타 수는…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외국인 투수를 새로 데려온 가운데 메이저리그 출신 좌완 선발 콜 어빈(31·미국)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호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