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대책 시행 1년을 맞아 삼중 규제에 따른 매물 잠김과 민간임대주택 감소 등 시장 부작용을 점검하고, 대출·세제 압박 속 실수요자가 주목할 역세권 재개발 빌라와 도심 복합개발 대안을 정리했다.
서울 종로구 내자동 81번지 일대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통해 대규모 복합개발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내자·필운구역 제2-1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2011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