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의 주민제안 절차를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전자서명동의 운영 지침’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모아타운 주민제안 전자서명 동의방식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로, 디지털 전환에…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조성된 ‘양평동 동문 디 이스트’가 5월 1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주거 안정 모델로 자리잡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30일 양남시장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추진한 이번 복합주거단지의 공공지원임대주택 38가구 전 세대가 이미 임대…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인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통해 동작구 상도동, 강서구 공항동,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총 3446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11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상도동과…
서울시가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을 조건부 가결하며 과천·동작대로의 교통 혼잡과 사당·이수 일대의 상습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대심도 지하도로와 배수터널 구축에 나선다. 복합터널은 지하 33~69m에 설치되는 구조물로, 도로와 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