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무대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극을 연출한 가운데, 이강인이 한국인 선수 최초로 슈퍼컵 무대에서 득점하며 구단 역사적인 승리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이강인(23)이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약 15분을 소화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골을 앞세워 브레스트를 완파했다.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8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