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의 할인 대상을 청소년과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로써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히 청년층 교통비 절감 수단을 넘어, 다양한 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는 정책적 도구로 자리잡게 됐다.…
서울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오는 9일부터 하남시 지하철 구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5일, 기후동행카드 서비스의 이용 범위를 하남시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수도권 교통 연계성 강화에 속도를 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