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더할 중요한 분수령을 맞이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리그 2위 자리에서 여전히 굳건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구단 최초의 K리그1 준우승을 확정할…
대전 하나시티즌이 일본 J리그(프로축구)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골키퍼 이경태(30)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이경태는 부산 개성고와 조선이공대를 거쳐 2015년 J리그2 파지아노 오카야마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를 밟았다. 이후 FC류큐와 가와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