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보복운전 을 하다 어린 자녀들이 탑승한 차량을 들이받은 3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6일 대구지법 형사6단독 유성현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39)에게…
지난해 대구 서구에서 술에 취해 세차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도정원)는 1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66)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