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유튜버 대도서관 (본명 나동현·47) 의 발인이 9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지는 인천 약사사로 정해졌으며, 전처인 유튜버 윰댕(본명 이채원)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아들과 함께 빈소를…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심하게 흔들어 뇌출혈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5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