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자동 신고 시스템 덕분에 신속히 대응되며 큰 인명 피해를 막았다. 구조 대상이 고령의 독거노인이었던 만큼 조기 대응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구례소방서에 따르면 30일…
24일 오후 8시 18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도 집주인인 80대 고령 주민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약 2시간여 만인…
양구읍 한전리 주택에서 노부부가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6일 오후 4시 30분경, 양구읍 한전리 주택에 인기척이 없다는 사회복지사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사회복지사는 주택 현관문을…